독서 타이머
이야기의 시작
만들기 체험에 가려던 하나는 안내문의 “오후 세 시 시작”을 보고 세 시에 도착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만들기 체험에 가려던 하나는 안내문의 “오후 세 시 시작”을 보고 세 시에 도착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아래에는 “참가자는 두 시 반까지 접수를 마쳐 주세요”라고 쓰여 있었다. 현장에서 접수해야 하고 예약은 할 수 없다. 하나는 계획을 다시 살펴 접수에 맞출 수 있는 도착 시간을 골랐다.
DuraRing이 만든 이야기입니다. 인물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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