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타이머
이야기의 시작
체육 수업이 끝난 뒤 물병 하나가 남아 있었다.
체육 수업이 끝난 뒤 물병 하나가 남아 있었다. 선생님의 메모에는 “아키는 파랑에 별, 소라는 파랑에 동그라미, 나나는 하양에 별”이라고 세 사람의 물병 색과 스티커가 적혀 있었다. 남은 물병은 파란색이고 별 스티커가 하나 붙어 있었다. 물병은 이 셋 중 한 사람의 것이며, 도중에 서로 바꾸거나 스티커를 바꿔 붙인 사람은 없다.
DuraRing이 만든 이야기입니다. 인물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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