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타이머
이야기의 시작
만들기를 하던 하나는 긴 설명서를 다시 볼 때마다 “어디까지 했더라?”
만들기를 하던 하나는 긴 설명서를 다시 볼 때마다 “어디까지 했더라?”라며 헤매다가 같은 작업을 두 번 하곤 했다. 게이타는 설명서를 단계별로 잘라 원래 순서대로 포갰다. “끝낸 종이만 뒤집어 줘”라며 건네자, 하나는 한 단계를 마칠 때마다 종이를 뒤집었고 같은 작업을 되풀이하지 않고 완성했다.
DuraRing이 만든 이야기입니다. 인물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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