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타이머
이야기의 시작
만들기 교실 입구에서 아이들이 자꾸 “접수는 어디서 해요?”
만들기 교실 입구에서 아이들이 자꾸 “접수는 어디서 해요?”라고 물었다. 유나는 어른의 눈높이에 붙인 화살표 안내문을 보았다. 어른들은 안내문을 보고 가지만, 어린아이들은 그 아래로 그냥 지나가고 있었다. 유나가 내용을 바꾸지 않고 안내문을 낮은 곳에 다시 붙이자, 다음에 온 아이는 멈춰 서서 화살표 방향으로 걸어갔다.
DuraRing이 만든 이야기입니다. 인물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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