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가 즐거워지는 한자 퀴즈
‘境内’, 일본어로 어떻게 읽을까요?
문을 지나 들어간 안쪽.
책에서 만나는 단어를 한 문제씩 내 것으로. 일본어 한자의 읽기, 뜻, 쓰임을 즐겁게 배우는 DuraRing 한자 퀴즈입니다.
읽기 어려운 한자, 찍어서 찾아보세요.OCR·AI 사전 기능 보기일본어로 어떻게 읽을까요?
먼저 정답을 생각해 보세요.
HINT힌트 보기
신사나 절의 경내예요. 境와 内 모두 흔히 쓰는 음과 다른 읽기가 돼요.
부수의 의미와 이번 한자의 획수 자세히 보기
보이는 모양을 말로 표현해 찾아보세요
부수 이름을 몰라도 괜찮아요. 이번 한자는 이런 말로 검색해 볼 수 있어요.
흙 토 변에 竟 한자
境 다음 内 신사 읽기
土 옆에 音와 다리 같은 모양
눈에 보이는 모양을 표현한 검색 예시로, 정식 부수 이름이나 한자 구성 분석과는 달라요.
境는 14획이고 부수는 土(흙 토)예요. 内는 4획이고 부수는 入(들 입)예요. 부수는 사전에서 찾기 위한 분류예요. 글자 모양을 말로 표현한 검색 예시도 단서가 됩니다.
境총 14획 / 부수: 土(흙 토)
内총 4획 / 부수: 入(들 입)
획수와 부수는 일본어 사전 칸지페디아의 분류를 따릅니다. 사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ANSWER정답 보기정답 닫기
정답은
けいだい
keidai
境内
뜻 알아보기
한국어 뜻경내
신사나 사찰 부지 안쪽을 뜻해요. 건물뿐 아니라 주변 길이나 정원 등을 포함해 쓰는 말이에요.

이렇게 쓰여요
朝の境内を歩くと、砂利を踏む音だけが聞こえた。아침의 경내를 걸으니 자갈 밟는 소리만 들렸다.
기억할 포인트
きょうない가 아니라 けいだい예요. 境는 ケイ, 内는 ダイ로 읽는 조합을 기억하세요.
참고 자료:칸지페디아 ‘境内’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예문은 이 페이지를 위해 작성했습니다.
단어를 조금 더 깊이
「境内」의 쓰임
「境内を歩く」「境内の木々」처럼 신사나 사찰의 부지 안을 나타냅니다. 건물 안에 들어갔다는 뜻만은 아니며 뜰이나 길에도 씁니다.
例:参拝を終えたあと、境内の大きな木の下で休んだ。
참배를 마친 뒤 경내의 큰 나무 아래에서 쉬었다.
읽기와 뜻의 포인트
「内」가 있다고 실내로 단정하지 말고 신사나 사찰 부지의 안쪽이라는 범위를 이해하세요. 두 글자를 합쳐 「けいだい」로 읽습니다.
추가 해설의 참고 자료:칸지페디아 ‘境内’
해설 확인일: 2026-10-23. 추가 예문은 DuraRing이 이 페이지를 위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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